
OUR HISTORY
DR. UTAI YOUNGPRAPAKORN
사뭇쁘라깐 악어농장 & 동물원 설립자 (1950년 설립)
사뭇쁘라깐 악어농장 & 동물원의 설립자로,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악어를 데려와 직접 번식을 시도한 세계 최초의 인물입니다. 오늘날까지 악어의 수를 늘려 왔으며, 세계 악어 번식 농장의 모범으로 여겨집니다.
1950
세계 최초로 악어 번식을 시작한 인물

사뭇쁘라깐 악어농장 & 동물원의 설립자 우타이 영프라파꼰 박사는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악어를 데려와 직접 번식을 시도한 세계 최초의 인물입니다. 오늘날까지 악어의 수를 늘려 왔으며, 세계 악어 번식 농장의 모범으로 여겨집니다.
/기억의 기록



세계 악어 번식 농장의 모범으로서, 야생에서 멸종 직전이던 악어를 보호하고 개체 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 ๒악어 번식
양서류가 아닌 파충류
악어는 몸이 비늘로 덮여 있고, 폐로 숨을 쉬며, 육지에 알을 낳기 때문에 파충류입니다. 하지만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물속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해 양서류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๓보존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
알 부화와 새끼 악어 사육에 대를 이어 성공하면서, 야생에서 멸종 직전이던 악어 개체 수를 회복시켜 '세계 최대의 악어농장 (악어를 보호합시다)'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๔세계적인 인정
세계 지도자와 해외 귀빈 방문
세계 최초의 악어 번식 모범 농장으로 알려져 각국 정상, 왕실 귀빈, 외교 사절단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๕오늘날
보존의 유산을 이어가다
사뭇쁘라깐 악어농장 & 동물원은 우타이 영프라파꼰 박사의 뜻을 이어 악어 번식·보존 센터로서, 그리고 동물원과 공룡 박물관으로서 전 세계의 어린이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악어농장 연대기
“HELP PRESERVE CROCOD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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